빗썸과 업비트는 서로 다른 주문장을 운영하므로 BTC 가격이 일시적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. 매수할 곳을 고를 때는 표시 현재가보다 같은 수량의 평균 매도 호가와 수수료를 비교해야 합니다.
같은 BTC라도 두 시장의 현재가는 다를 수 있다
마지막 거래의 크기와 시각, 매수·매도 수요가 다르면 체결가가 달라집니다. 한쪽 거래소에서 비교적 작은 거래가 일어난 가격을 다른 쪽의 큰 주문에 적용하면 실제 비용 차이를 과장할 수 있습니다. 가격 차이 자체는 자산이 서로 다르다는 뜻이 아닙니다.
매수할 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현재가 아래의 숫자가 아니라 그 수량을 확보하는 데 필요한 원화입니다. 매도할 사람은 반대로 매수 호가를 봐야 합니다. 같은 비교표라도 매수와 매도 결과는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.
| 항목 | 계산·확인 기준 | 해석할 때 주의할 점 |
|---|---|---|
| 매수 | 같은 수량의 평균 매도 호가 | 최근 체결가로 대체하지 않기 |
| 매도 | 같은 수량의 평균 매수 호가 | 슬리피지와 수수료 차감 |
| 전송 | 동일 체인 지원·대기·비용 | 가격 차이와 별도로 평가 |
두 거래소의 주문장을 볼 때 원화 예산과 BTC 목표 수량 중 무엇을 고정할지 먼저 정하십시오. 같은 예산으로 받는 BTC를 비교하는 표와 같은 BTC를 사는 데 드는 원화를 비교하는 표는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. 최근 체결가 차이만 계산하면 이 구분이 빠집니다. 체결 직전 호가가 바뀔 수 있으므로 미리 기록한 비용은 견적이며, 최종 결과는 실제 체결 내역으로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.
매수 후 개인지갑으로 보낼 계획이라면
거래 수수료를 더한 매입 비용에 출금 수수료와 최소 출금량을 반영합니다. 거래소의 출금 비용은 네트워크 상태와 내부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BTC 입출금이 정상 지원되는지도 주문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. 거래가 가능하다고 외부 전송도 항상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.
작은 가격 차이를 위해 거래소를 옮기면 주소 등록과 수취 명의 확인, 전송 대기 중 가격 변화가 생깁니다. 이미 양쪽에 잔액을 두는 방법도 자금을 여러 사업자에게 맡기는 위험을 늘립니다. 가격 비교와 보관 위험 평가는 별도의 결정으로 나누십시오.
‘항상 더 싼 거래소’ 대신 내 거래 조건을 저장하기
비교 기록에는 조회 시각, 수량, 거래쌍, 예상 체결액, 적용 수수료와 전송 계획을 둡니다. 한 번의 결과를 모든 금액과 모든 날짜의 순위로 확대하면 안 됩니다. 이벤트 쿠폰이 끝나거나 호가 구성이 달라지면 결론도 바뀔 수 있습니다.
거래소가 유명하거나 이용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본인의 계정 한도와 출금 조건이 같아지지는 않습니다. 신규 고객은 자격과 실명계좌 연결, 공식 수수료 안내를 확인한 뒤 비교 가능한 주문 조건을 만들어야 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국내 거래소끼리 가격이 같아야 하나요?
서로 다른 주문장이므로 최근 체결가와 호가가 다를 수 있습니다.
표시가 싼 곳에서 무조건 사면 되나요?
실제 수량의 평균 체결가와 비용, 이용 자격을 확인해야 합니다.
이동 중 가격 변화를 막을 수 있나요?
전송 시간을 없앨 수 없으며 별도 헤지도 새로운 비용과 위험을 만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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